충격. 센고쿠 시대 오다 노부나가는 조선의 신하였다.

 충격. 센고쿠 시대 오다 노부나가는 조선의 신하였다.










명종실록 32권, 명종 21년 2월 18일 경진 1번째기사 1566년 명 가정(嘉靖) 45년예조가 일본이 조선에서 작적하려 한다는 말이 있음을 아뢰다국역원문.원본 보기

예조가 아뢰기를,


"왜 첨지(倭僉知) 신장(信長)이 통사에게 말하기를 ‘일본에 있는 나의 숙부(叔父)가 인편을 인하여 나에게 편지하기를 「일본의 적왜가 배 70척을 동원하여 장차 조선에서 작적하려 한다.」하였는데, 내가 이 편지를 보고 고(告)하지 않을 수 없다. 또한 육로(陸路)를 이용하여 속히 돌아가 대마도에 이르러 그 허실(虛實)을 탐문한 뒤에 먼저 고하려 한다.’ 하였습니다. 왜인은 속임수가 많아 그 말을 다 믿을 수는 없으나 들은 바가 이러하므로 감히 아룁니다."


하니, 답하기를,


"이 뜻을 병조와 비변사에 이르라."


하였다.


【태백산사고본】 20책 32권 23장 A면【국편영인본】 21책 67면

【분류】

외교-왜(倭) / 군사-군정(軍政)

○庚辰/。 禮曹啓曰: "倭僉知信長, 言於通事曰: ‘予叔父在日本者, 因來人通書于予曰: 「日本國賊倭裝船七十艘, 將作賊於朝鮮」 云。 予見此書, 不得不告。 且欲以陸路速還, 至對馬島, 探問虛實先告。’ 云。 倭人多詐, 其言不足取信。 但所聞如此, 故敢啓。" 傳曰: "此意, 言于兵曹備邊司。"


【태백산사고본】 20책 32권 23장 A면【국편영인본】 21책 67면

【분류】

외교-왜(倭) / 군사-군정(軍政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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